대명소노시즌, 장애인 시설에 1억원 상당 침대 기부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robgud@mk.co.kr) 2025. 2. 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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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시즌은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을 통해 장애인 복지시설의 환경 개선과 쾌적한 잠자리 지원을 위해 약 1억원 상당의 침대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편안한 잠자리 제공을 위해 현재까지 누적 4억원 이상의 침대를 기부해왔다"면서 "앞으로도 기부 캠페인을 통해 사각지대를 밝힐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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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지난 5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사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정현철 대명소노시즌 부대표와 박찬경 초록우산 팀장, 김삼재 대명복지재단 상임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초록우산]
대명소노시즌은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을 통해 장애인 복지시설의 환경 개선과 쾌적한 잠자리 지원을 위해 약 1억원 상당의 침대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일 초록우산 본사에서 기증식에는 정현철 대명소노시즌 부대표와 김삼재 대명복지재단 상임이사, 박찬경 초록우산 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소노시즌이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는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부 제품은 어드밴스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코지 프리미엄 파운데이션 등 소노시즌의 주요 품목들로 구성했다.

소노시즌은 이달 중 해당 제품을 장애인 복지시설 4곳을 대상으로 전달,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편안한 잠자리 제공을 위해 현재까지 누적 4억원 이상의 침대를 기부해왔다”면서 “앞으로도 기부 캠페인을 통해 사각지대를 밝힐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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