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5억' 벌었는데 통장 잔고 텅텅 비어 결혼식 못 할 뻔했다는 유명女스타

따뜻한 우정과 진정한 나눔을 실천한 배우 장나라 씨의 감동적인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눠보려 해요

출처: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장나라는 지난 2022년, 드라마 ‘VIP’에서 인연을 맺은 6살 연하의 드라마 촬영감독과 결혼했죠.

운명적인 만남 후에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사실 그녀는 결혼식을 준비하며 뜻밖의 현실적인 고민에 직면했다고 해요.

한 방송에서 장나라는 “결혼을 준비하려고 통장을 열어보니 텅 비어 있었다”며 “기부가 습관이 되다 보니 저축은 뒷전이었다”고 털어놨죠.

출처: MBC '음악캠프'

놀랍게도 그녀는 전성기 시절 하루 수입이 5억 원에 달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어요.

그런 그녀가 결혼 자금이 부족해 결혼을 못 할 뻔했다는 건, 많은 사람들에게 큰 놀라움과 함께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사실 장나라는 130억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기부 천사' 연예인이에요.

출처: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어린이 돕기 캠페인,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보호종료 아동 후원 등 수익이 생길 때마다 습관처럼 꾸준히 기부를 해온 그녀는, 정작 자신을 위한 저축은 뒷전으로 밀려났다고 하네요.

결혼식을 앞두고서야 통장이 텅 빈 것을 자각한 장나라…

이때 절친 박경림이 큰 힘이 되어줍니다.

장나라는 방송에서 “결국 박경림 언니가 결혼자금을 빌려줘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었다”고 밝히며 박경림의 우정에 감사를 전했어요.

출처: 유튜브 '요정재형'

결혼식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완성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해요.

기부를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밝히고, 우정을 통해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 가억한 장나라와 박경림.

출처: SBS 'VIP'
출처: SBS '굿파트너'

돈보다 더 값진 마음의 온도가 느껴지는 이야기 아닐까요?

돈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우정이 얼마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 감동적인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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