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서진의 다채로운 데일리룩을 살펴보겠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선셋 룩
화려한 조명이 빛나는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캐주얼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다. 그린 컬러의 오버사이즈 맨투맨과 베이직한 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맨투맨의 그래픽 프린트가 포인트가 되어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베트남 사원 여행룩
화려한 사원을 배경으로 청순한 서머룩을 연출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탑과 하이웨이스트 데님 쇼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라이브러리 뷰티룩
붉은색 인테리어의 도서관에서 올블랙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블랙 니트와 데님의 심플한 조합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생머리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유러피안 시티룩
클래식한 유럽 거리에서 세련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베이지 컬러의 오버사이즈 재킷과 라이트 워시드 데님의 조화가 돋보인다. 브라운 컬러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얼짱 자매로 유명한 김옥빈과 채서진의 근황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옥빈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뛰어난 외모로 주목받았다. 연예계 데뷔 후 승승장구한 그녀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동생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
김옥빈의 동생 채서진(본명 김고운)은 인터넷 얼짱으로 알려졌으며, MBC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서 김옥빈의 아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연기자로 데뷔해 KBS 2TV '란제리 소녀시대', 채널A '커피야 부탁해', 시즌 '연남동 패밀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4월, 채서진은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예비 신랑은 일반인으로,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했다고 한다.
최근 채서진은 약 1년 4개월 만에 왓챠 '사주왕'으로 컴백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결혼과 새 작품 출연으로 겹경사를 맞은 채서진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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