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끼 '이것'으로 대체" 47kg 츄, '먹어도 살 안찌는' 다이어트 비법

사진=유튜브 '지켜츄 Chuu Can Do It' 캡처

가수 츄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지켜츄 Chuu Can Do It'에는 '광고X 자기관리에 진심인 츄가 알려주는 여름맞이 다이어트템 | 운동복, 입 터짐 방지 간식, 식단 공개'라는 제목에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츄는 자신이 자주 애용하는 다이어트템과 식단에 대해 소개했다.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 식습관으로 '채소 스틱'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했다.

사진=유튜브 '지켜츄 Chuu Can Do It' 캡처

츄는 '대파, 피망, 오이'를 잘라 채소 스틱을 만들어 고추장에 찍어 먹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루에 한 끼만 채소 스틱으로 대체해 먹어도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며 "얼마든지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다만, 고추장을 맘껏 찍어 먹는 것은 안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인생 최대 몸무게가 51kg이라고 밝혔던 츄는 47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츄가 추천한 하루 한끼를 채소 스틱으로 섭취하는 방법은 다이어트에 얼마나 효과적일까.

사진=유튜브 '지켜츄 Chuu Can Do It' 캡처

#채소 스틱의 다이어트 효능

채소 스틱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준다. 하루 한끼를 가볍고 간단한 채소 스틱으로 대체하면 자연스럽게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사진=유튜브 '지켜츄 Chuu Can Do It' 캡처

#츄가 추천한 '대파, 피망, 오이'의 효능

-대파 : 대파는 체내 대사를 촉진하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지방 연소를 돕는다. 또한 이뇨 작용을 촉진해 부종 개선에 좋으며,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줘 다이어트 중 흔한 변비 해소에 효과적이다.

-피망 : 피망은 비타민 C 함량이 매우 높아 체내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피로 회복에 기여한다. 특히 적색 피망은 캡산틴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항산화 작용과 함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열량이 낮고 씹는 식감이 좋아 간식 대용으로도 적합하다.

-오이 : 수분 함량이 높은 오이는 체내 노폐물 배출과 부기 제거에 효과적이다. 칼로리가 낮고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주며 갈증해소에도 좋다.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섭취를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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