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개인택시 1천대 전수조사…청결·법령 준수 점검

이상학 2026. 4. 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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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가 안전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개인택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춘천시는 지역 내 개인택시 1천46대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춘천시지부와 함께 진행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택시 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교통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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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가 안전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개인택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택시 (CG) [연합뉴스TV 제공]

춘천시는 지역 내 개인택시 1천46대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춘천시지부와 함께 진행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전반이다.

특히 승객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을 중심으로 운전자격증명 게시, 불편신고 스티커 부착, 차량 내·외부 청결 상태, 도색 상태, 등화장치 및 안전벨트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춘천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나 운행정지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택시요금, 미터기 (PG) [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택시 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교통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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