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심현섭, “김준호 때문에 타의적 노출증...‘개콘’서 하반신 노출“

백아영 2023. 9. 19. 2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심현섭이 '개그콘서트' 하반신 노출 사고 심정을 전했다.

19일(화)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심현섭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에 정형돈이 "큰 사고였다"고 하자 심현섭은 "단군 이래로 3위 안에 드는 사고다. 객석에 900명 정도 앉아있었는데 괴성이 이어졌다"고 하며 하반신 노출 사고를 언급했다.

'개그콘서트' 방송 당시 심현섭이 '바지가 벗겨지면 이상하잖아'라는 개그를 했고, 김준호가 심현섭의 바지와 속옷을 함께 내리며 사고가 발생한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심현섭이 ‘개그콘서트‘ 하반신 노출 사고 심정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9일(화)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심현섭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심현섭은 “자의적, 타의적 노출증이 있다. 자의는 맹구 퍼포먼스고 타의는 김준호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이 “큰 사고였다“고 하자 심현섭은 ”단군 이래로 3위 안에 드는 사고다. 객석에 900명 정도 앉아있었는데 괴성이 이어졌다“고 하며 하반신 노출 사고를 언급했다.

‘개그콘서트’ 방송 당시 심현섭이 ‘바지가 벗겨지면 이상하잖아‘라는 개그를 했고, 김준호가 심현섭의 바지와 속옷을 함께 내리며 사고가 발생한 것. 심현섭은 “준호가 벗기고 3초가량 멈춰있었고 제가 2초 정도 째려봤다. 그래서 합이 5초였다“고 하며 ‘개그콘서트’를 하며 처음으로 피날레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헐...”, “저런 일이 있었어?”, “장난이 너무 심했다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채널A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