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경남 도로 정체 대부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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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경남지역 대다수 도로에서 교통 혼잡이 해소됐다.
도내 고속도로와 주요 다리 구간 차량 흐름은 대체로 원활한 상황이다.
국가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를 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도내 고속도로 정체·지체 구간은 대구부산고속도로 부산~대구 방면 △청도 나들목~밀양 나들목(지체) △밀양 나들목~남밀양 나들목(지체) △남밀양 나들목~삼랑진 나들목(정체), 이렇게 세 개 지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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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대교 양방향 구간 정체 반복
‘밤 8~9시’ 이후에 혼잡 풀릴 듯

15일 오후 경남지역 대다수 도로에서 교통 혼잡이 해소됐다. 도내 고속도로와 주요 다리 구간 차량 흐름은 대체로 원활한 상황이다.
국가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를 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도내 고속도로 정체·지체 구간은 대구부산고속도로 부산~대구 방면 △청도 나들목~밀양 나들목(지체) △밀양 나들목~남밀양 나들목(지체) △남밀양 나들목~삼랑진 나들목(정체), 이렇게 세 개 지점뿐이다. 이곳을 지나는 양방향 차량은 35~50㎞ 속도로 주행하고 있다.

반면 도내 주요 다리 가운데 마창대교는 마산~창원 방면 모두 정체 또는 지체가 반복되고 있다. 거가대교는 통행량 관측 10개 지점 중 막히는 곳이 한 곳도 없어 통행이 원활하다.
당일 교통상황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실시간 정보를 확인 후 도로를 이용하라고 강조했다.
/최석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