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하시길" 성난 손담비, 1300만 원 'C사 가방' 들고 웃었다

한해선 기자 2026. 8. 1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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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해맑게 웃었다.

손담비는 10일 자신의 SNS에 하트와 과일 이모티콘을 적고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민소매 톱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나들이를 한 모습이었다.

이 가운데 손담비는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행복한 상황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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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해맑게 웃었다.

손담비는 10일 자신의 SNS에 하트와 과일 이모티콘을 적고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민소매 톱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나들이를 한 모습이었다. 그는 골목 여기저기를 다니며 옷 쇼핑을 하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손담비는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행복한 상황임을 전했다.

/사진=손담비 SNS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최근 객실 내에서 아이와 비눗방울 놀이를 한 모습을 공개한 후 비매너, 비위생 논란에 휩싸여 사과했다.

이후 손담비는 호텔 내 객실에서 신발을 신고 침대 위에 걸터앉은 모습으로 똑같은 논란에 휩싸였지만 이에 대해선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 뭐가 비매너일까요. 적당히 하시기 바란다.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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