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티를 안 내 팬들도 몰랐다는 애 둘이나 있는 10년차 연예인 부부

“둘이 부부였어?”
둘 다 미혼인 줄 알았는데 애가 둘?…
몰래 결혼 10년차 연예인 부부의 정체
탤런트 장승조(40), 그리고
천상지희 출신 린아(이지연·37)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은 무려 2014년 결혼
그리고 현재는 두 아이의 부모입니다

그런데 이게 알려진 게
얼마 되지 않았다는 사실!
방송에서도 부부라는 걸 잘 드러내지 않아
둘 다 미혼인 줄 아는 사람도 많지만
연예계 대표 부부에요

두 사람의 첫 만남은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약 3년간의 교제 끝에
2014년 11월 결혼에 골인했어요

당시만 해도 큰 화제가 되진 않았지만
조용히 예쁜 사랑을 이어가던 중
2018년 첫째 아들, 그리고
2021년 둘째 딸까지…
어느덧 두 아이의 부모가 되어 있죠

남편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로 데뷔한 후
드라마 돈꽃, 남자친구, 설강화 등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준 실력파 배우입니다

아내 린아는 2005년 SM 걸그룹 천상지희
멤버로 데뷔 현재는 벤허, 몬테크리스토 등
굵직한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 중이에요

워낙 조용히 활동해 온 두 사람
특히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언급도 많지 않고
SNS나 인터뷰에서도 가족사를 드러내지 않아
팬들조차 ‘이 둘이 결혼했었다고?’ 반응이
대부분이었죠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삶을 함께 살아온
이 부부의 이야기는
오히려 더 깊은 울림을 줍니다.


출처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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