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와이제이링크,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5%대↑

이예빈 기자 2024. 10. 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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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표면실장기술) 장비업체 와이제이링크가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다.

와이제이링크는 2009년 설립됐으며 SMT 공정 장비를 주 사업으로 영위한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와이제이링크에 대해 "글로벌 SMT 장비 시장 성장과 함께 실적 성장 지속이 전망된다"며 "글로벌 생산 인프라 확장 등 중장기 성장 동력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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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링크가 상장 첫날 상승세다. 사진은 와이제이링크 CI. /사진=와이제이링크
SMT(표면실장기술) 장비업체 와이제이링크가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와이제이링크는 이날 오전 10시54분 기준 공모가 1만2000원 대비 5490원(45.75%) 오른 1만7490원에 거래된다.

와이제이링크는 2009년 설립됐으며 SMT 공정 장비를 주 사업으로 영위한다. 주력 제품은 SMT 스마트 공정 장비와 더불어 ▲PCB(인쇄회로기판) 이송 장비 ▲PCB 추적 장비 ▲SMT 후공정 장비 등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을 초과한 1만2000원으로 확정됐다.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선 96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시 청약 증거금은 5조1330억원으로 집계됐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와이제이링크에 대해 "글로벌 SMT 장비 시장 성장과 함께 실적 성장 지속이 전망된다"며 "글로벌 생산 인프라 확장 등 중장기 성장 동력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예빈 기자 yeahv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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