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공공배달앱 '먹깨비' 2년 만 매출액 200억 돌파
무안=박지훈 기자 2024. 7. 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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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년을 맞은 전남도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누적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 2022년 7월 출시한 '먹깨비'는 26일 현재 누적 주문 85만 건, 누적 매출액 209억 원을 달성했다.
출시 10개월차였던 지난해 4월 초 기준 누적매출액이 50억 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15개월만에 3배가 넘는 추가 매출을 달성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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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이벤트·저렴한 중개 수수료 등 주효
전라남도 공공배달앱 먹깨비 홍보 포스터. 사진 제공=전라남도

[서울경제]
2주년을 맞은 전남도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누적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 2022년 7월 출시한 ‘먹깨비’는 26일 현재 누적 주문 85만 건, 누적 매출액 209억 원을 달성했다. 출시 10개월차였던 지난해 4월 초 기준 누적매출액이 50억 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15개월만에 3배가 넘는 추가 매출을 달성한 셈이다. 이 같은 괄목할만한 성과는 전남도의 착한 소비 동참 캠페인과 다양한 할인 이벤트, 먹깨비의 상생 중개수수료 1.5%가 큰 역할을 했다. 전남 공공배달앱 먹깨비에서는 ‘첫 주문 할인이벤트’를 비롯한 소비자를 위해 가맹점이 설정한 할인 금액에 비례해 최대 4000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더블할인 이벤트’,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시 5% 페이백 이벤트’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무안=박지훈 기자 jhp9900@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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