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부부 탄생♥"12년 인연 끝에 뒤늦게 결혼발표해 모두 깜짝 놀라게 한 커플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서해원과 배우 출신 사업가 김효명의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서해원과 김효명은 12년 전부터 인연을 이어왔고,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진 끝에 결실을 맺었습니다. 서해원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안 갈 것 같던 제가 오늘 결혼합니다. 시시콜콜한 걸로 박장대소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평생의 단짝이 되기로 약속을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행복한 결혼식을 하고 오늘 신혼여행을 떠난다. 제 로망이었던 파티같이 신나고 웃음 나는 다 함께 즐기는 결혼식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라며 "모두들 덕분입니다. 잘 살게요"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1985년생으로 2009년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 인천 선(善)에 입상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서해원은 영화 ‘더 브라스 퀸텟’,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런닝맨’, ‘레드카펫’, ‘더 킹’, ‘솔캠’ 등에 드라마 ‘동이’, ‘역전의 여왕’, ‘대왕의 꿈’, ‘구암 허준’, ‘미스코리아’, ‘조선총잡이’, ‘여왕의 꽃’, ‘죽어야 사는 남자’, ‘비밀과 거짓말’, ‘낮에 뜨는 달’ 등에 출연했습니다.

서해원의 남편은 배우 출신 사업가 김효명은 1988년생으로 그는 드라마 ‘미생’, ‘별에서 온 그대’, ‘오 나의 귀신님’ 등에 활발히 활동해왔으며 현재는 사업가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습니다.

결혼과 함께 서해원과 김효명은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서해원은 “남편과 동반출연이라니 재밌었고 감회가 새롭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서해원과 김효명이 열애설 없이 결혼에 골인하면서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열애설 스킵 결혼 골인’ 커플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편, 배우 서해원과 김효명은 2024년 9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