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제쳤다! ‘회당 1500만원’ 출연료 뛰어넘은 원탑 연예인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몸값이 국민 MC 유재석의 몸값을 넘어섰다는 업계 추정이 나왔습니다. 나훈아, 심수봉에 이어 KBS 단독쇼 주인공으로 발탁된 대세 스타답게 방송사들은 그를 ‘모시기 위한 전쟁’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방송, 광고 등 '흥행 보증 수표'에 등극한 임영웅의 몸값이 유재석을 넘어섰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화제가 되었는데요.

2022년 백은영 TV조선 기자는 유튜브 채널 '백은영 기자의 뽕토크'에 '임영웅, 유재석 제쳤다. 2022년 방송가 최고 몸값… 방송사 섭외 전쟁'이라는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백 기자는 "임영웅 출연만 보장된다면 우리나라 예능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유재석을 훌쩍 뛰어넘는 출연료를 받을 것"이라며 "유재석 출연료가 회당 1000만~1500만 원 사이를 오가는데 이미 방송사 대부분이 그 이상의 출연료를 임영웅에게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방송인 유재석은 업계 최고 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상파 방송 출연료로 회당 1000만~1500만 원, 종편·케이블에선 회당 2000만~2500만 원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로트 오디션 ‘미스터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임영웅은 광고계에서도 억대 몸값을 자랑하는 톱스타가 되었습니다. 또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한 그는 단숨에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가수 임영웅은 팬들의 끊임없는 지지 속에서 11개월 만의 신곡과 함께 다시 본업으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오는 14일 오후 6시, 임영웅은 JTBC 새 주말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과 동명의 OST 싱글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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