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해효 MBC 연기대상,베스트 캐릭터상 수상
베스트 캐릭터상을 권해효와 정상훈이 수상했다.
5일 ‘2024 MBC 연기대상’이 녹화 방송됐다. 베스트 캐릭터상은 ‘나는 돈까스가 싫어요’ 정상훈, ‘우리, 집’, ‘백설공주’의 권해효에 돌아갔다.
시상식에 불참한 권해효를 대신해 조재윤이 대리수상했다.
조재윤은 ”제가 대리 수상소감을 해도 되나“라면서 ”아까 못한 제 소감을 대신 하도록 하겠다. 해효형 없으니 중요하지 않고. 감독님 감사하다. 권해효 선배 최고의 배우다. 영화 멋진거 개봉 앞두고 있다. 사랑해달라. 잘 전달하겠다. 새배 복 많이 받으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해효,아내 조윤희와 칸에 입성 실력파
권해효는 아내 조윤희와 함께 칸에 입성할 정도로 실력파 배우이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 후'에 권해효와 아내 조윤희가 출연했다.
홍 감독의 21번째 장편 영화인 '그 후'는 유부남 봉완(권해효)을 중심으로 봉완의 옛 애인 창숙(김새벽)과 봉완의 출판사에 처음 출근한 아름(김민희), 아름을 남편의 애인으로 착각한 봉완의 아내(조윤희)의 이야기를 다뤘다.
권해효,영화 '보고타'로 컴백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권해효는 송중기와 함께 영화 '보고타'에 출연했다.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 개봉과 동시에 신선한 소재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흥미진진한 서사로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은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박병장(권해효)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조윤희

권해효와 조윤희는 한양대 연극영화과 선후배로 만나 1994년 결혼했다.
권해효·조윤희 부부는 1995년 '러브 레터' 초연 당시 주연을 맡기도 했다. 공연 수익금은 전액 여성미래센터를 위한 기금으로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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