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고백 끝에 “소속사 대표”와 결혼에 골인한 여배우

배우 조은지는 2020년에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온
소속사 대표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어요

그 주인공은 바로 프레인TPC의
박정민 대표
두 사람은 단순한 배우와 매니저
관계를 넘어, 수년간 쌓아온 신뢰와
애정 끝에 6년 열애 후 부부가 되었어요

출처 인생술집

조은지는 방송에서 그 과정을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는데요,
처음부터 ‘좋은 느낌’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해요

노래방에서 남편 박정민이 부른
임재범의 ‘고해’를 듣고 세레나데로
착각해 먼저 고백했지만, 거절당했던 조은지
심지어 총 세 번이나 차였다고해요

“네가 뭔데 나를 차냐”며 웃으며
회상한 조은지는 결국 맥주 한 잔 마시는
자리에서 “나 결혼할 상대
찾고 있어”라는 남편의 말에,
“그럼 나랑 결혼하자”고 직진 고백을 던졌고
그리고 6년 뒤, 그 직진은
현실이 되었다고 해요

박정민 대표는 현재 한국영화계를
이끄는 배우들 <류승룡, 박지영, 오정세,
엄태구, 이세영> 등 을 품고 있는
프레인TPC의 수장이에요
그런 대형 소속사의 대표와 가족이 된
조은지 역시 충무로를 대표하는
개성파 여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하루종일 붙어 있다 보면,
사랑이 싹트지 않을 수가 없지”
매니저와 사랑에 빠진 여배우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에
이런 반응을 보였는데요

묵묵히 함께한 시간과
세 번의 거절마저 사랑으로 만든 조은지
그녀는 오늘도 연기, 사랑,
모든 면에서 거침없이 직진이네요!


출처 조은지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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