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호, 직업=경찰관이었다..“여성들 마음 훔칠 것” (‘나솔’)[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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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29기 영호가 나이와 직업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에서는 29기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33살이라는 영호는 "제가 원래 긴장을 많이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도 긴장이 많이 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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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29기 영호가 나이와 직업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에서는 29기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33살이라는 영호는 “제가 원래 긴장을 많이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도 긴장이 많이 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상형으로 “청순하면서도 밝고 활발하신 분. 대화가 잘 통하고 웃는 모습을 좋아한다. 여기 ㅁ쳐 분 계시네요”라고 전했다.

특히 영호는 “제 성격은 감정 기복이 적고 배려심이 많은 편이다. 앞으로 잘 지켜봐달라”라며 직업으로 경찰관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는 “6년째 현장에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근무하고 있지만 여기 솔로나라에서는 여성들의 마음을 훔쳐보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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