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 "백만원 들고 3년 고시원 생활..송대관 덕분에 데뷔"(화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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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좋아' 김양이 데뷔곡 '우지마라'에 얽힌 이야기를 꺼냈다.
10월 25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좋아')는 '내 인생 첫 트롯 특집' 특집으로 진행됐다.
그는 '우지마라'를 열창하면서 '화밤좋아' 새내기의 포스를 뽐냈다.
장민호는 김양에게 "'우지마라'라는 곡과 깊은 사연이 있다고"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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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화밤좋아' 김양이 데뷔곡 '우지마라'에 얽힌 이야기를 꺼냈다.
10월 25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좋아')는 '내 인생 첫 트롯 특집'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김양이 출연했다. 그는 '우지마라'를 열창하면서 '화밤좋아' 새내기의 포스를 뽐냈다.
장민호는 김양에게 "'우지마라'라는 곡과 깊은 사연이 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김양은 "100만원 만 들고 와서 고시원에서 3년 살았다. 합창단 활동 중에 운 좋게 송대관 선배님 회사에 들어가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선배님이 아껴뒀던 '우지마라'라는 곡을 양보해주셨고, 태진아, 송대관 선배님이 코러스도 해주셨다"고 밝혀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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