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꼼꼼히 바르면 비타민D가 부족해질까?

안녕하세요!!

여름만 되면 핫해지는 피부 이슈!!
자외선 때문에 얼굴에 잡티가 생기기 쉽죠

해를 덜 봐야
건강한 피부를 챙길 수 있을 텐데
무더운 여름에는
햇빛이 강한 데다가, 해는 늦게 져서
해를 피하기는 쉽지 않은데요

건강한 피부를 위해
여름철에는 얼굴뿐만 아니라
이곳저곳에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을 꼭 챙겨 발라야
합니다!

구석구석 바르다 보면
꼭 드는 생각이 있는데요!

자외선을 완전히 차단하면
비타민D가 부족해지지 않을까?

건강한 피부의 적인 자외선이지만,
비타민D를 만들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선크림으로 자외선을
완전히 차단해도 괜찮을까요?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비타민D 만드는 자외선, 무조건 피해야 할까?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인데요!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만든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과하게 노출되면
피부 세포가 악성화돼
피부암 발병 위험까지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일조량이 긴 여름에 특히 위험하지만
다른 계절이나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피부에 도달
하기 때문에

항상! 매일!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필수
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외선은
비타민D 합성에 핵심 역할을 하죠?!

비타민D는 칼슘을 흡수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해 뼈 건강을 지키고
우울 증상까지 완화해 주는데요!

이러한 비타민D 합성을 하겠다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비타민D 결핍보다
피부 암이 훨씬 치명적인 위험’
이라고
강조하면서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라고
권하기 때문이죠!

사실 차단제를 발라도
자외선이 조금은 통과
하기도 하고
음식과 보충제를 통해서도
우리 몸에 필요한 필요량은
채울 수 있기 때문
이라네요!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은
버섯류와 유제품,
연어·참치·고등어 등
이라고 합니다!

또한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15~20분가량 가볍게 야외 산책
을 하면서
팔다리를 노출시키는 정도로도
비타민D 결핍은
충분히 예방
된다고 하네요!

피부를 위협하는 자외선, UVA / UVB
(일러스트 게티이미지뱅크)

피부를 위협하는 자외선에는
두 가지 종류
가 있는데요!

바로 UVA와 UVB입니다!

UVA는 계절 구분 없이 침투
기미와 주근깨를 만들고
피부를 노화시키는 주범
이라고 합니다!

UVB는 이보다도 한층 강한 자외선으로,
수포를 생성하고
화상을 입히기도
한다는데요

  • 자외선 차단제 구매 꿀팁!

여름철 필수 템인
자외선 차단제를 구매할 때는
SPF와 PA 지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지수가 높을수록 차단 효과는 좋지만
지수를 높이기 위해 들어가는
화학 성분을 생각해 보면
상황에 맞추어 발라야 한다고 합니다!

SPF(Sun Protection Factor)는
UVB 차단 정도를
나타내는 것
이라고 하는데요

여름철을 제외한 일상에서는
SPF 15 이상이면 충분
하고
이보다 높으면 오히려
피부를 자극할 수 있다고 하니
무조건 지수가 높은 것으로
맨날 바르면 안 되겠죠?!

해가 강한 여름에는
SPF 50 이상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
한다고 합니다!

PA(Protection grade of UVA)는
UVA를 차단하는 지수
이고
+가 많을수록 차단력이 좋은 것을
의미
한다고 해요!

마찬가지로 여름철이 아닌 일상생활에서는
PA++ 정도
면 되고,
여름이나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할 때는
더 높은 등급을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2~3시간에 한 번씩 덧바르고,

특히 UVB가 강한
오전 10시~오후 3시에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가장 좋다
고 합니다!!

햇빛이 따가운 여름철이지만
자외선 차단제로
건강한 피부 유지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