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 첫 주자.."어스(US) 모여라"

유수연 2025. 3. 6. 14: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정승환이 팬들과 '밀착 소통'에 나선다.

지난 5일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가 프리 오픈한 가운데, 정승환이 첫 주자로 참여해 어스(US, 공식 팬덤명)를 위한 맞춤형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다.

앞서 멜론 티켓을 통해 정승환의 공식 팬클럽 어스 모집도 시작된 만큼 추후 베리즈에는 공식 팬클럽 회원들만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오픈될 계획이다.

한편, 정승환은 베리즈 팬 커뮤니티 오픈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가수 정승환이 팬들과 '밀착 소통'에 나선다. 

지난 5일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가 프리 오픈한 가운데, 정승환이 첫 주자로 참여해 어스(US, 공식 팬덤명)를 위한 맞춤형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다. 

정승환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은 물론,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로 전세계 팬들과 한층 더 가깝고 친밀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정승환은 지난 1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당일에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가장 먼저 인사를 전했고, 2월에는 데뷔 3000일 기념 라이브를 진행하는 등 팬들과의 교류에 진심을 다해온 만큼 팬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멜론 티켓을 통해 정승환의 공식 팬클럽 어스 모집도 시작된 만큼 추후 베리즈에는 공식 팬클럽 회원들만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오픈될 계획이다.

지난 2016년 미니 1집 '목소리'로 데뷔한 정승환은 '이 바보야', '너였다면', '눈사람', '비가 온다', '에필로그'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호소력 짙은 명품 보컬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감성 발라더' 수식어를 꿰찼다. 

한편, 정승환은 베리즈 팬 커뮤니티 오픈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yusuou@osen.co.kr

[사진] 안테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