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생일 축하 밈 비화 “창민 생일인데 의견 대립 냉랭해 이벤트”(놀뭐)

서유나 2026. 6. 7.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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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생일축하 밈의 비화를 공개했다.

6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32회에서는 호남 사나이 유노윤호, 곽범과 함께하는 쩐의 전쟁이 펼쳐졌다.

이날 유노윤호의 대표 밈인 생일축하 밈이 언급됐다. 15년 전 유노윤호는 생방송 무대 중 "창민아 생일 축하한다"를 외쳐 축하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유노윤호는 "그때 왜 그런 거냐"는 질문에 "그날 실제로 창민이 생일이었다. 아무래도 우리가 둘이서 활동하다 보니까 가끔 땐땐(냉랭)할 때가 있잖나. 살짝 의견 대립이 있었는데 말을 못 하겠더라. 생일인데 뭔가 특별한 이벤트가 없을까 생각하다가 한 것"이라고 밝혔다.

무대 후 풀렸냐고 묻자 그는 "그래도 약간 좀, 굳이 말하지 않아도"라고 긍정했다.

이후 유노윤호는 생일을 앞둔 소녀시대 윤아, 가수 겸 배우 비의 생일을 즉석에서 축하해 멤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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