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덕 준다더니!" 보물 같은 나뭇가지 뺏긴 강아지!

한 네티즌이 키우는 반려견 코기는 나뭇가지 줍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주인은 이런 강아지에게 먹을 것으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주인은 강아지가 힘들게 주워온 나뭇가지와 맛있는 '베이징덕'을 두고 거래를 제안했습니다.

몇 번의 시도에도 꿈쩍안하던 강아지가 결국 베이징덕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토록 좋아하는 나뭇가지를 버리고 주인이 보여준 오리고기를 먹으러 왔는데, 장난감만 덩그러니 놓여 있었습니다!

그 사이 주인이 나뭇가지를 들고 줄행랑을 쳤버렸습니다.

결국 나뭇가지도 잃고 남은 것은 장난감 하나만 남았습니다. 순진한 반려견을 속인 주인이 맛있는 간식으로 코기를 위로해 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