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나이는 거꾸로? 40대 분위기가 이 정도야 [MD★스타]

이승길 기자 2025. 5. 1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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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보영이 13일 SNS에 공개한 일상 사진이 온라인을 달궜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크림빛 새틴 스커트를 매치한 그녀는 고급스러운 무드를 뿜어낸다. 첫 번째 컷에서 이보영은 가죽 시어터 체어에 편안히 앉아 무심한 듯 다리를 꼬고 블랙 토트백을 옆에 둔 채 차분한 미소를 짓는다. 절제된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C컬 웨이브 헤어가 성숙한 우아함을 강조한다.

이어진 전신 샷에서는 화이트 톤의 빈티지 미러와 그린 플랜트를 배경으로 서서, 양손으로 가방 스트랩을 잡은 채 고개를 살짝 돌려 포즈를 취했다. 40대라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 프로포션과 매끄러운 피부가 역대급 ‘동안 비주얼’을 입증한다.

한편, 이보영은 배우 지성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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