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16일부터 2주차 정부 부처별 업무보고…19일 법무부·검찰청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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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6-19일 정부 부처별 업무보고 2주차 일정을 이어간다.
19일 법무부·검찰청 대상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정부 최대 현안 중 하나로 꼽히는 검찰 개혁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업무보고는 사상 최초로 생중계되고 있는 만큼 이 대통령의 발언 하나하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현 정부와 여권의 최대 개혁 대상으로 꼽히는 검찰청 업무보고에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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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6-19일 정부 부처별 업무보고 2주차 일정을 이어간다. 19일 법무부·검찰청 대상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정부 최대 현안 중 하나로 꼽히는 검찰 개혁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오는 16일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식약처,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 국민권익위원회의 업무보고가 진행된다.
17일엔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지식재산처,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자력안전위원회,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가 업무보고를 할 예정이다. 산하기관 및 외청으로 기상청, 경찰청, 소방청의 업무보고도 함께 이뤄진다.
이튿날엔 국방부 및 병무청·방위사업청, 국가보훈부 업무보고가 예정됐다.
2주차 업무보고 마지막날인 19일엔 외교부와 재외동포청, 통일부,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법무부·검찰청, 성평등가족부에 대한 업무보고가 이어진다.
이번 업무보고는 사상 최초로 생중계되고 있는 만큼 이 대통령의 발언 하나하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현 정부와 여권의 최대 개혁 대상으로 꼽히는 검찰청 업무보고에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관측된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생중계 업무보고 방식의 장단점과 관련해 "지엽적 부분이 과도하게 부풀려져 해석되는 등의 일부 단점도 있지만, 국민께 직접 실시간으로 대통령의 국정운영 철학과 앞으로 계획을 설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단점을 보완해가면서 생중계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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