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모도 오가는 ‘섬사랑 2호’ 운항 개시···하루 3회 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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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항에서 모도를 오가는 새로운 여객선 '섬사랑 2호'가 운항을 시작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새로 건조된 '섬사랑 2호'가 기존 여객선을 대신하여 7월 2일(수)부터 정상 운항을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섬사랑 2호'는 여객선사인 ㈜해광운수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완도에서 모도까지 편도 21km를 하루 3왕복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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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 국고여객선 ‘섬사랑 2호’ 2일부터 운항

완도항에서 모도를 오가는 새로운 여객선 ‘섬사랑 2호’가 운항을 시작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새로 건조된 ‘섬사랑 2호’가 기존 여객선을 대신하여 7월 2일(수)부터 정상 운항을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섬사랑 2호’는 여객선사인 ㈜해광운수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완도에서 모도까지 편도 21km를 하루 3왕복 운항한다.
‘섬사랑 2호’는 부산광역시 소재 동일 조선소에서 건조한 185톤 차도선으로 여객정원 80명, 운항속력 14노트, 적재 능력은 중형승용차 기준 15대로 기존 여객선에 비해 적재 능력과 운항 속력 등이 모두 향상됐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더 크고 빨라진 섬사랑 2호가 취항해서 해상교통 편익 향상은 물론, 완도 도서지역의 농·수산물 수송도 원활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됐다”며 “여객 안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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