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이현♥인교진, 신혼여행 왔던 발리서 두 딸과 여행 “추억이 되어 버렸네”

배우 소이현이 가족과 함께한 발리 여행 추억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지난 1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서울에 돌아와 다시시작하는 일상이지만 아직 마음을 저기 두고 온 거 같음요. 가족여행은 언제나 내 사랑 발리 리조트. 푹 쉬고 잘놀고 잘먹고. 넷이서 꽁냥꽁냥거린 우리 발리이야기. 그냥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소이현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두 딸이 노을을 배경으로 마주보고 앉아 과자를 나눠 먹는 우애 넘치는 모습,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또 소이현은 “추억이 되어 버렸네. 발리 리조트에 가신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코스가 있어요. 신혼여행부터 아이 낳고 이제 아이들 커서 데려가 보니 추천 코스가 생기더라고요”라며 남편 인교진과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사진을 공개하며 금슬을 자랑했다. 부부의 환한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한다.
'해피투게더' 인교진 "소이현 짝사랑해, 키스신은 성심성의껏"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특급 애처가' 특집으로 꾸며져 윤민수 인교진 주영훈 노유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인교진은 "소이현과 같은 소속사였다"며 "오랜 시간을 오빠 동생으로 지냈는데, 함께 드라마를 찍다가 서로에게 호감이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인교진은 "당시 소이현을 짝사랑 했었다"며 "드라마 촬영 중 키스신이 있을 때는 마음을 전달하려고 성심성의껏 촬영에 임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열애설이 나자 인정했고 한달만에 결혼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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