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의 동안 비결 "15년 간 매일 '이것' 꼭 먹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BOOGLE BOOGLE'

배우 하지원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티파니가 MC를 맡고 있는 유튜브 콘텐츠 '얼굴보고 얘기해'에 출연해 자신의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47세로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배우다.

동안비결을 묻는 티파니의 질문에 하지원은 무려 15년 동안 레몬 주스와 로열젤리를 섭취했다고 밝혔다.

하지원이 15년 간 챙겨 먹었다는 레몬 주스와 로열젤리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사진=유튜브 채널 'BOOGLE BOOGLE'

#레몬 주스

레몬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만들어 준다.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를 늦추고 콜라겐 합성을 촉진한다.

또 비타민 C는 감기 예방에도 좋고, 항균 작용으로 체내 해독 작용을 해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공복에 마시면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준다. 공복에 마실 때는 미지근한 물에 레몬즙을 타서 마시면 흡수력과 효과가 더 좋다.

사진=유튜브 채널 'BOOGLE BOOGLE'

#로열젤리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 세포 재생을 돕고,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로열젤리에 포함된 데센산(10-HDA)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세포 노화를 억제한다. 특히 갱년기 여성의 피부 노화에 좋은 보조 식품으로 꼽히기도 한다.

또한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집중력 향상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단, 로열젤리는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수 있어 확인 후 섭취해야 한다.

사진=유튜브 채널 'BOOGLE BOOGLE'

위에 언급한 두 가지 외에도 하지원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소금을 휴대하고 다니며 먹는다고 전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소이현, 한가인 등 많은 연예인들이 피부관리 비법으로 꼽기도 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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