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핑크 미니로 성수동 시선올킬! 너무 짧아 눈부신 마네킹 미모의 드레스룩

뷰티 크리에이터 프리지아가 15일 인스타그램에 "5월 15일, 새롭게 오픈된 바닐라코의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 먼저 다녀왔어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프리지아 SNS

프리지아는 라이트핑크부터 핫핑크까지 그라데이션이 살아 있는 초미니 드레스를 착용해 피트감이 강하게 잡힌 셔링 디테일과 가슴 위로 올라오는 시스루 드레이프 스카프로 영화 속 프랑스 인형 같은 고전미와 하이패션 감성을 동시에 전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올백 번헤어와 굵은 드롭 이어링으로 연출한 헤어&주얼리 매치로, 깔끔하게 연출된 업스타일이 드레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조각상이 움직이는 듯한 실루엣'이라는 반응을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슈즈는 메탈릭한 실버 플랫폼 힐, 그리고 네일은 형광 라임 컬러로 포인트를 더해 Y2K와 시크한 페미닌 무드를 교차시키는 밀레니얼 글램룩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한편 프리지아는 써브라임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프리지아 SNS
사진=프리지아 SNS
사진=프리지아 SNS
사진=프리지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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