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망가져도 괜찮아!" 이 고양이가 강풍 맞고도 산책 나간 이유

한 네티즌의 반려묘는 털이 길고 원래도 잘 엉키는 편인데, 밖에 나갔다가 강풍을 만나 털이 더 엉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고양이는 전혀 개의치 않고 산책을 나가겠다고 고집을 부렸고, 그 결과 사진처럼 '바람에 날린' 모습이 되었습니다.

바람에 흩날린 털이 오히려 '위풍당당하고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풍깁니다.

바람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서 있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