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타투 어디갔지?…'정국 열애설' 윈터, 18일만에 SNS 재개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윈터가 방탄소년단(BTS) 정국과의 열애설이 제기된 이후 처음으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18일만이다.
지난 21일 윈터는 자신의 개인 SNS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블랙 스트랩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릿결이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은 전날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 뮤직 어워드(2025 MMA)’ 대기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윈터는 대기실 벽을 배경으로 늘씬한 실루엣과 우아한 포즈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최근 불거진 이른바 ‘커플 타투’ 의혹에 대한 흔적이었다. 앞서 윈터는 정국과 콘서트 관람 및 커플 타투 의혹 등이 잇따라 제기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윈터는 타투로 지목됐던 팔과 손목 부위를 자연스럽게 가리거나 노출하지 않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전날 시상식 레드카펫에서도 논란이 된 부위를 완벽하게 가린 채 등장했던 만큼, 이번 근황 사진에서도 의혹과 관련된 노출은 찾아볼 수 없었다.
윈터 팬들과 누리꾼들은 "민정이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 "귀엽다", "너무 이쁘다!!!! 사랑해"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현재까지 양측 소속사는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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