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목회 로드맵 3월 세미나 "예수동행목회"

부산CBS 이강현 기자 2025. 2. 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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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로교회(담임목사 이규현)가 "2025년 3월 목회 로드맵 세미나를 '예수동행목회'라는 주제로 오는 3월 3일 오전 10시, 수영로교회 사랑홀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영로교회 로드맵 미니스트리가 주관하는 '목회 로드맵 세미나'는 2025년 'Overflowing(흘러 넘치게 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국교회를 위한 섬김의 사역을 감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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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목사 강사로 26일까지 선착순 300명 접수
2025년 목회 로드맵 세미나 포스터. 수영로교회 제공


수영로교회(담임목사 이규현)가 "2025년 3월 목회 로드맵 세미나를 '예수동행목회'라는 주제로 오는 3월 3일 오전 10시, 수영로교회 사랑홀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영로교회 로드맵 미니스트리가 주관하는 '목회 로드맵 세미나'는 2025년 'Overflowing(흘러 넘치게 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국교회를 위한 섬김의 사역을 감당할 예정이다.

14년 전, "한 명의 목회자가 살면, 한 교회가 산다"는 비전을 가지고 설립된 로드맵 미니스트리는 목회자들에게 본질적 목회의 방향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도모하는 다양한 세미나와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서는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목사, 예수동행 미니스트리)는 "목회자는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 태어난 것처럼, 그리스도와 동행하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갈망하며 그리스도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을 갈망하는 목회자들을 향해 초청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국의 목회자와 사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의 참가 신청은 로드맵 미니스트리 홈페이지에서 오는 26일까지 선착순 300명을 사전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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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이강현 기자 kanghyuny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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