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오존, 고재숙 딸 전주니와 9년 열애 마치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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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존이 전주니와 결혼을 발표했다.
오존은 지난 25일 개인 SNS에 전주니와의 웨딩 화보를 공개하면서 "저희 결혼한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 작은 예식을 올릴 예정이라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아쉽다. 그동안 총각 오존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오존은 한 유튜브에 출연해 전주니와 8년 넘게 열애 중임을 고백하면서 "같이 산 지도 오래 됐다"라고 말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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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밝힌 결혼 소회 "행복하게 잘 살게요"

가수 오존이 전주니와 결혼을 발표했다. 이에 두 사람은 9년 열애를 마치고 부부가 된다.
오존은 지난 25일 개인 SNS에 전주니와의 웨딩 화보를 공개하면서 "저희 결혼한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 작은 예식을 올릴 예정이라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아쉽다. 그동안 총각 오존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전주니 역시 "결혼이라는 건 그냥 귀찮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 핑계로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들 한데 모아 재밌게 놀고 싶어서 명분을 만들었다"라면서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존과 전주니의 매력이 담긴 웨딩 화보가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개성이 넘치는 무드가 팬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오존은 지난 2016년 데뷔했으며 최근 여러 웹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전주니는 배우 전소니의 동생이자 바니걸스 고재숙의 딸로 주니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해 알려졌다. 오존은 한 유튜브에 출연해 전주니와 8년 넘게 열애 중임을 고백하면서 "같이 산 지도 오래 됐다"라고 말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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