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인연..장혁진, 故송영규 추모 "많이 힘들고 무섭고 걱정됐겠다"[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5. 8. 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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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진이 세상을 떠난 고 송영규를 추모했다.

장혁진은 4일 고 송영규의 사진을 게재하고 "형많이 힘들고 무섭고 걱정됐겠다. 전화라도 해볼껄..ㅠㅠ..세상 참"이라며 "잘가나한테 형은 너무 좋은 사람였어. 나중에 또 만나자 쉬세요"라고 전했다.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역시 사전 제작된 작품이라 이미 촬영을 마쳤으며 송영규의 음주운전 소식에 "최대한 편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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