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계의 원탑으로 불렸던 장윤정,
그녀의 1회 행사비는 무려 2,500만 원.
한때 하루 12개 행사로
1억 8천만 원을 벌었다는 루머까지
돌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마저도 넘보지 못하는
‘측정 불가급 남자 연예인’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임영웅.

장윤정뿐 아니라,
트로트 인기남 정동원과 장민호 역시
한 번 무대에 서면 2500만 원
수준의 행사비를 받는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단 하루만 뛰어도
고급 외제차 한 대 값!


하지만 이들도 넘보지 못하는
넘사벽 클래스가 존재합니다.
현재 행사를 하지 않는 남자 가수 1위,
임영웅의 출연료는 사실상 측정 불가


과거 전국을 돌며 무대에 올랐던 그는
이젠 오직 콘서트와 앨범 활동만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임영웅의 행사 출연료는
최소 4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웬만한 지방축제는 출연료
자체가 감당이 안 되는 수준이라는 거죠.

임영웅은 단순히 돈이 아닌 ‘명분과 상징성’을
따지는 아티스트로 성장했습니다.
실제로 그는 국가 행사나 대기업 후원 행사,
기념성 프로젝트에만 모습을 드러내며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스스로
지켜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행사 1위’라는 타이틀도
그에겐 중요하지 않은 듯합니다.
임영웅은 출연료로 순위를 따질 수 없는
‘가장 특별한 무대만을 고르는
아티스트’가 됐습니다.


행사계를 평정한 그의 클래스,
이젠 돈보다 상징으로 기억됩니다.
출처 임영웅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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