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업계 최초로 카드 발급만을 위한 ‘카드 발급 웹’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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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카드 발급만을 위한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 '카드 발급 웹'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신용카드를 검색하고 발급받을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는 회원의 카드 이용 경험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설계해 왔다"며 "'카드 발급 웹'은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나에게 꼭 맞는 카드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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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 오브 체인지’ 연장선
![현대카드는 카드 발급만을 위한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 ‘카드 발급 웹’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현대카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k/20260205095105118opkk.png)
‘카드 발급 웹’은 카드 검색과 발급에 특화된 서비스다. 현대카드 1260만 회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원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주 이용 업종은 물론, 선호하는 혜택과 연회비 수준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적합한 카드를 추천한다.
온라인 쇼핑, 마트, 백화점, 편의점, 배달, 교통 등 총 15개 업종 가운데 회원이 자주 이용하는 업종을 선택하고, 적립·할인·마일리지 중 원하는 혜택 유형과 연회비 구간을 고른 뒤 연령, 성별, 직업 등을 입력하면 된다.
키워드 검색을 통해 원하는 혜택을 중심으로 카드를 찾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회원은 검색창에 ‘대중교통’을 입력해 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모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내 한도 알아보기’ 기능을 통해 회원이 추후 받게 될 한도도 미리 알아볼 수 있다.
현대카드는 지난 2024년 ‘변화의 설계자’라는 의미의 슬로건 ‘아키텍트 오브 체인지(Architect of Change)’를 선언하고, 복잡한 혜택 구조와 까다로운 이용 조건 등 신용카드 시장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상품 체계 개편을 추진해 왔다. ‘카드 발급 웹’ 출시 역시 이와 같은 연장선에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는 회원의 카드 이용 경험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설계해 왔다”며 “‘카드 발급 웹’은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나에게 꼭 맞는 카드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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