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고우리, 남편 공개…출산 11일 앞두고 한복 만삭화보 찍었다 “이제 곧 셋”

강서정 2026. 9. 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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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고우리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해피 추석. 이제 곧 셋이된다. D-11.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고우리는 곱게 한복을 입고 만삭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고우리는 남편도 공개했는데, 얼굴을 가렸지만 큰 키와 함께 훈훈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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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고우리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해피 추석. 이제 곧 셋이된다. D-11.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고우리는 곱게 한복을 입고 만삭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곧 태어날 아들의 작은 한복도 들고 있다.

또한 고우리는 남편도 공개했는데, 얼굴을 가렸지만 큰 키와 함께 훈훈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고우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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