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와 손잡고 ‘화동2571’ 키운다

정민엽 2026. 1. 3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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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유명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흑백요리사 시즌2에 '서울엄마'로 출연한 우정욱 셰프와 손잡고 '화동 2571'에 성장할 청년창업가를 모집한다.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흑백요리사 시즌2'에 '서울엄마'로 출연한 우정욱 셰프는 서울 대치동과 이촌동에서 요리 선생님으로 인지도를 쌓은 뒤 레스토랑 메뉴 컨설팅, 마켓컬리 컨설팅과 고문 등 식음료 업계에서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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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시는 ‘서울엄마’로 유명한 우정욱 셰프와 손잡고 화동2571에서 경험을 쌓을 청년창업가를 모집한다.

춘천시가 유명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흑백요리사 시즌2에 ‘서울엄마’로 출연한 우정욱 셰프와 손잡고 ‘화동 2571’에 성장할 청년창업가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최근 식음료 업계 추세 등을 고려해 ‘간식류’로 집중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2일부터 9일까지로, 분식 등 간식류 메뉴 창업에 관심 있는 만 45세 이하 청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는 우정욱 셰프가 멘토로 함께한다.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흑백요리사 시즌2’에 ‘서울엄마’로 출연한 우정욱 셰프는 서울 대치동과 이촌동에서 요리 선생님으로 인지도를 쌓은 뒤 레스토랑 메뉴 컨설팅, 마켓컬리 컨설팅과 고문 등 식음료 업계에서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 현재 압구정에서 서울의 음식을 소개하는 레스토랑인 ‘수퍼판(SUPERPAN)’을 운영 중이다. 우 셰프는 간식류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운영 노하우까지 실전 창업에 필요한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춘천시는 접근성을 개선한 ‘마켓 2571’ 공간도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공간에서 청년 셰프들은 소비자와 만나며 자신이 개발한 메뉴를 직접 판매하고, 이를 통해 실제 매장 운영 경험을 쌓게 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2월 졸업 시즌을 맞아 식품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 내 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적극 지원해 실제 창업을 경험하는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민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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