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천재' 바운디, 9월 첫 내한 확정…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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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디(Vaundy)가 데뷔 이후 첫 한국 콘서트를 개최한다.
12일 주최 측인 ㈜타입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바운디(Vaundy)는 오는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내한 콘서트 '바운디 아시아 아레나 투어 2026 'HORO' 인 서울(Vaundy ASIA ARENA TOUR 2026 'HORO' IN SEOUL)'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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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바운디(Vaundy)가 데뷔 이후 첫 한국 콘서트를 개최한다.
12일 주최 측인 ㈜타입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바운디(Vaundy)는 오는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내한 콘서트 '바운디 아시아 아레나 투어 2026 'HORO' 인 서울(Vaundy ASIA ARENA TOUR 2026 'HORO'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간 바운디(Vaundy)의 내한을 손꼽아 기다려온 국내 팬들에게 역대급 규모의 무대를 선보이는 공식적인 첫 번째 만남이 될 예정이다.
바운디(Vaundy)는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디자인과 영상 디렉션, 셀프 프로듀싱까지 직접 하는 아티스트다. 세련된 사운드와 세대를 관통하는 메시지와 라이브 퍼포먼스를 무기로 일본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서울 공연에서는 떼창 열풍을 일으킨 '怪獣の花唄(Kaiju no Hanauta)'와 감각적인 무드의 '踊り子(Odoriko)' 등 대표 히트곡은 물론, 아시아 투어를 위해 스페셜 세트리스트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키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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