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뺐다”는 BTS 지민, 몸무게 ‘59.7kg’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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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민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이 팀 멤버 뷔와 함께 운동을 마친 뒤 촬영한 거울 셀카가 담겼다.
지민은 앞서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컴백을 앞두고 체중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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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이 팀 멤버 뷔와 함께 운동을 마친 뒤 촬영한 거울 셀카가 담겼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 관리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은 체중계에 올라가 사진을 찍은 것으로, ‘59.7kg’라는 숫자가 찍혀있다. 지민의 키가 174cm임을 고려했을 때, 상당히 슬림한 체형이다.
지민은 앞서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컴백을 앞두고 체중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당시 지민은 “한 9~10㎏ 뺐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했다.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윔’(SWIM)을 포함해 14개 트랙이 수록됐다.
이들은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에 이어 23일 미국 뉴욕 맨해튼 피어17에서 ‘스포티파이 X BTS : 스윔사이드’ 행사를 마쳤다. 오는 25, 26일에는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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