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ticketLINK LIVE ARENA)’로 새단장

손봉석 기자 2025. 8. 2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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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링크



NHN링크(대표 왕문주)는 기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ticketLINK LIVE ARENA)’ 사인물을 새로 설치했다고 20일 전했다.

NHN링크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7월 명칭사용권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5년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공식 명칭을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로 사용하기로 했다.

NHN링크는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가 관객과 공연을 잇는(LINK) 대표적인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더불어, 대관 공연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업계와의 상생 방안을 적극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NHN링크는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외에도 ▲‘링크아트센터’, ▲‘링크아트센터드림’,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 및 ‘영산극장’,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등과 다양한 방식으로 계약을 맺고 오프라인 공연장 인프라를 구축해, 관객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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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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