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정지 먹어?"..'도박 의혹' MC몽·'음주운전 3회' 길, 마이웨이 '합방' 근황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6. 6. 18. 11: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MC몽, 길 /사진=틱톡 캡처
논란의 가수 MC몽(47·본명 신동현)과 '음주운전 3회' 리쌍 출신 길(48·본명 길성준)이 틱톡 라이브로 뭉쳤다.

17일 MC몽의 팬 SNS 계정엔 최근 MC몽이 길과 틱톡 합방(합동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근황이 올라왔다.

짧게 편집된 이 영상엔 두 사람의 소소한 대화가 담겼다. MC몽은 대뜸 길에게 "형 이거 모자 벗으면 정지 먹어?"라고 물었다.

이에 길은 "뭐 누가 그래? 정지를 왜 먹어"라고 어처구니없어했고, MC몽은 "아 그래"라고 무심하게 답했다.

MC몽과 길은 레전드 예능 KBS 2TV '1박 2일', MBC '무한도전' 멤버 출신의 조합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공교롭게도 현재는 논란의 연예인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는 공통점도 지닌 이들. MC몽은 피아크그룹 겸 원헌드레드 회장 차가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으로 연일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 특히 앞서 2일 MBC 'PD수첩' 제작진은 차 회장이 횡령항 회삿돈이 MC몽의 해외 원정 도박에 쓰였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반면 길은 '음주운전 3회' 전력으로 방송가에서 퇴출당한 상황이다. 이에 길은 유튜버 및 틱토커로 활동 중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