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앰배서더서울풀만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9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산 체리의 풍미를 가득 담은 특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도심 속 휴식 공간,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리쉬 더 체리(Cherish the Cherry)' 프로모션은 체리 애프터눈 티 세트와 체리 빙수를 통해 잊을 수 없는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의 주인공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서 공수한 체리다. 긴 저온 기간을 거쳐 자란 이 체리는 과육이 크고 깊은 맛과 향을 자랑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엄선된 체리를 활용해 다채로운 메뉴를 구성,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
'체리쉬 더 체리' 애프터눈 티 세트는 3단 트레이 위에 체리를 테마로 한 세이보리와 디저트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체리 젤리 연어 타르트, 체리 게살 샌드위치 등 독창적인 세이보리와 체리 초코 무스, 체리 쇼트케이크 등 달콤한 디저트는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플레인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딸기 잼은 클래식한 풍미를 더하며, 시즌 음료 2종은 선택의 폭을 넓힌다. 가격은 2인 기준 8만 9천 원이다.
체리 빙수는 곱게 간 우유 얼음 위에 탐스러운 체리가 듬뿍 올려진 비주얼이 압권이다. 체리 아이스크림은 달콤함을 극대화하고, 체리 베린느, 체리 시럽, 팥은 곁들임으로 제공되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2인 기준 7만 4천 원으로,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 달콤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더 라운지 앤 바는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캐나다산 체리의 매력을 경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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