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노이즈, '람팡팡' 챌린지…인기 틱톡커 안젤리나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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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노이즈(Angel Noise)의 신곡 '람팡팡 (Ram Pang Pang)' 챌린지가 뜨겁다.
소속사 베이비레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발매된 엔젤노이즈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람팡팡' 틱톡 챌린지가 2천여 건을 돌파했다.
틱톡에서는 팡팡 터지는 손동작을 활용한 '람팡팡' 안무 챌린지가 2천 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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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노이즈(Angel Noise)의 신곡 '람팡팡 (Ram Pang Pang)' 챌린지가 뜨겁다.
소속사 베이비레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발매된 엔젤노이즈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람팡팡' 틱톡 챌린지가 2천여 건을 돌파했다.
키치하고 펑키한 록 사운드에 8비트 게임 효과음을 더한 '람팡팡'은 "람팜팡팡", "팝팝팡팡" 하고 반복적으로 터져 나오는 훅(hook)으로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틱톡에서는 팡팡 터지는 손동작을 활용한 '람팡팡' 안무 챌린지가 2천 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여기에 피프티 피프티의 글로벌 히트곡 'Cupid' 챌린지를 유행시킨 팔로워 470만 명의 인기 틱톡커 안젤리나(kimnana)까지 참여하면서 화제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엔젤노이즈는 보컬 해나와 키보디스트 겸 프로듀서 케피로 구성된 2인조 걸밴드다. '천사(Angel)'와 '잡음(Noise)'이라는 상반된 단어의 결합에서 탄생한 그룹명처럼,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음악으로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앞서 'TOY TOY', '하얀 편지'로 주목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신곡 역시 귀엽고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중독성 강한 노랫말로 엔젤노이즈만의 매력을 선사한다. 차세대 걸밴드 열풍을 이끌 주자로서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엔젤노이즈는 신곡 활동과 더불어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베이비레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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