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출산 장면을 공개했다. 이후 한 달만에 방송에 복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낳고 한 달만에 초스피드로 돌아온 촬영장. 남편이 예뻐졌다고 자꾸만 쫓아다니면서 사진 찍는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출산 후 바로 감량에 성공한 비결에 관심이 집중됐다. 그녀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2007년부터 매일 1시간씩 걷기 운동을 했다. 출산 직전에도 40분을 걷고 병원에 가서 아기 낳고 3주 조리원 있다가 돌아와서 바로 걸었다"고 걷기 운동으로 살을 뺐다고 밝혔다.
박지윤

박지윤은 둘째 출산 이후 27일만에 복귀라는 기록을 세웠다. MBC <라디오스타>에서 그녀는 "원래는 2~3일 만에 복귀도 가능한데 너무 빨리하면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 봐 못했다"고 해 놀라게 만들었다. 그런데도 그녀는 빠른 복귀로 인해 많은 악플을 받았다고.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 박지윤은 "방송 복귀 후 악플을 많이 받았다. '박지윤 때문에 남편이 '너는 왜 계속 누워있냐'고 구박을 한다'는 댓글도 있더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그런데 출산 후 회복은 정말 사람마다 개인차가 크다. 당시 나는 딱 1개의 방송에 복귀한 것이었다. 일주일에 3시간 정도 녹화를 하고 그 이외에는 육아에 전념했다. 당시 '애가 불쌍해'라는 댓글은 너무 속상했다"고 토로했다.
장윤정

장윤정은 둘째 출산 2개월 만에 체중 15kg을 감량하고 TV조선 <미스트롯>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그녀는 "몸 풀고 산후조리원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미스트롯> 오디션에서 ‘제2의 장윤정’을 찾는다는 자막을 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이름이 왜 나오는가 싶어 소속사 대표에게 전화했더니, 이 프로그램은 꼭 장윤정이 해야 한다는 생각에 내 의사는 묻지도 않고 출연 결정을 해놨더라"고 전했다. 장윤정은 첫째 출산 후에도 3개월만에 복귀한 바 있다.
이시영

이시영은 출산 후 약 50일 만에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연했다. 그녀는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복귀가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출산 후 몸이 더 좋아진 느낌이었다”며 “아이를 낳고 일주일 만에 몸이 괜찮아지더라”고 했다. 또 “산후조리 그런 것도 안 했다. 그때 겨울이라서 따뜻하게만 하고 있었다”면서 “특별한 몸 관리는 없고, 평소 하던 운동을 계속했다”고 덧붙였다.
이지혜

출산 3일 전까지 스케줄을 소화했던 이지혜는 출산 5주만에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 복귀했다. 복귀를 앞두고 그녀는 “휴가 중에도 꼼꼼히 방송을 모니터했다. 빨리 달려 나가고 싶다”며 전한 바 있다. 이후 이지혜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초고속으로 복귀한 진짜 이유를 공개했다. 그녀는 “버킷리스트 중에서도 라디오 DJ가 꿈이었다. 임신 7개월 때 라디오 DJ 제안이 들어와서 출산 전날까지 일하고 출산 후 35일 만에 컴백했다”고 DJ 자리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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