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쁜데… 왜 더 주목 못 받을까? 조용히 빛나는 35세 여배우, 블랙 드레스룩

배우 백진희가 우아함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사진=백진희 SNS

슬리브리스 블랙 드레스를 중심으로 우아한 이브닝 룩을 연출했습니다.

가녀린 어깨 라인을 강조하는 얇은 스트랩과 몸에 밀착된 상의 라인이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형성했으며, 블랙 컬러의 자수와 비즈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스커트는 풍성한 튤 레이어로 볼륨감을 살려 클래식한 드레스의 우아함을 극대화했습니다.

장식 없이 미니멀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으로 드레스 자체의 디테일을 강조했고, 전체적인 룩에서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돋보였습니다.

한편, 백진희는 2008년 데뷔했으며 2011년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원더걸스 소희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전우치’, ‘내 딸 금사월’, ‘저글러스’, ‘진짜가 나타났다’ 등에서 주연을 맡아 꾸준히 활동해 왔습니다.

사진=백진희 SNS
사진=백진희 SNS
사진=백진희 SNS
사진=백진희 SNS
사진=백진희 SNS
사진=백진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