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현 LG감독이 울보가 된 이유 🥲 한? 갱년기?

권아영 2025. 6. 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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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에 트로피를 들어 올린 LG세이커스가 21일 홈에서 우승파티를 열었었죠. 당일 행사 시작 전, 감독님과 만날 시간이 있어 짧게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 감독님에게 있어 ‘세바라기‘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존재였습니다. 2시간 전에도 뭉클했던 감독님은 행사 소감을 밝히면서 결국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승 이후 감독님과의 인터뷰가 늦었습니다. 우승 이후의 스케줄이 엄청나서 쉽게 끼어들기가..... 곧 있으면 다가오는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고 하니 다시 부지런하게 움직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아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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