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에 캐스팅 안 하면 문제지' 표지 한 장으로 연예계 입성한 여배우, 바캉스룩

배우 박규영이 이국적인 휴양지 감성을 담아낸 감각적인 바캉스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박규영 SNS

자연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소프트 핑크 톤의 백리스 홀터넥 탑과 얇은 블랙 팬츠를 매치해 휴양지 무드의 정수를 보여줬습니다.
과감한 백리스 디자인은 슬림한 실루엣과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심플한 아이템 구성에도 박규영 특유의 여유롭고 세련된 꾸안꾸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났고,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수수한 민낯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발리 여신’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한 손에는 휴대폰, 다른 손에는 블랙 드로스트링 백을 들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긴 데일리 바캉스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박규영은 대학내일 표지모델로 발탁된 후 JYP엔터테인먼트의 캐스팅 제안을 받아 배우 연습생으로 입사하며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사진=박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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