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클래식과 내추럴 감성을 동시에 담은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체크 패턴의 빈티지한 재킷에 스트라이프 티셔츠, 크림 컬러의 크롭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따뜻한 카멜 브라운 로퍼와 같은 컬러의 미니백을 더해 컬러 밸런스를 잡았고, 잔잔한 햇살 아래 그윽한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꾸안꾸 여신’ 다운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특유의 차분한 이미지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이번 데일리룩은 봄철 출근룩 또는 주말 산책룩으로도 손색없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박하선은 개인적인 일을 볼 때 버스를 자주 이용하며, 사람들과 풍경을 구경하는 것을 즐긴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가끔 버스를 타는 순간에 연기의 영감을 얻기도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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