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영애, 화장품 잘라 쓰는 소탈함…충격적인 민낯 비주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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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스킨케어 공간과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해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영애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저의 스킨케어 루틴, 생얼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고급스러운 대리석 세면대 앞에서 서 있는 모습이다.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4세인 이영애는 보정 없는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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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스킨케어 공간과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해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영애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저의 스킨케어 루틴, 생얼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쉽게 꺼내지 않았던 오래 쌓아온 저만의 단계를 말씀드리겠다"며 평소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고급스러운 대리석 세면대 앞에서 서 있는 모습이다. 그는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는 단계부터 세안 후 오일과 크림을 바르고 마스크 팩으로 마무리하는 과정까지 꼼꼼하게 공개했다.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4세인 이영애는 보정 없는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톱배우의 소탈한 반전 면모였다. 이영애는 거의 다 써서 내용물이 나오지 않는 화장품 튜브를 가위로 직접 잘라 남은 크림을 손으로 긁어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사진과 함께 "아껴 쓰자"는 문구를 덧붙이며 알뜰한 생활 습관을 드러내 팬들에게 신선한 공감을 안겼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장실 너무 고급스럽다", "피부 관리 비결 정말 궁금했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남편 정호영 씨는 재산이 약 2조 원에 달하는 재력가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2 '운수 좋은 날'에 출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 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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