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티즌이 자신의 고양이가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졸린 듯 몽롱한 눈빛, 요염한 자세, 그리고 '웅장해 보이는' 근육 라인까지! 누가 봐도 마치 헬스 트레이너를 연상시키는 모습이 정말 코믹합니다.

주인에 따르면 평소에도 이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 의자가 고양이에게는 가장 편안하고 아늑한 '명당'인 것 같습니다.

소처럼 핥은 앞머리, 확실한 양문형 냉장고 몸매를 보여주었습니다! 고양이의 편안해 보이는 모습에 부러워 보입니다.

평소에는 평범하게 귀여운 고양이인데, 유독 이 의자에 앉기만 하면 특별한 자세가 나오는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