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웅동수원지 '걷기 좋은 벚꽃길'로 새단장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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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가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최근 숨은 벚꽃 명소로 각광 받고 있는 웅동수원지 벚꽃단지를 방문해 보행환경과 편의시설 정비 현황을 최종 점검했다.
지난 20일 진행된 점검은 수원지 벚꽃 개화기간 중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차량통행이 제한되는 웅동수원지 일대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해구는 웅동수원지 벚꽃단지 관광 편의 개선을 위해 그간 협소했던 진입로와 주차장을 정비하고 조형물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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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가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최근 숨은 벚꽃 명소로 각광 받고 있는 웅동수원지 벚꽃단지를 방문해 보행환경과 편의시설 정비 현황을 최종 점검했다.
지난 20일 진행된 점검은 수원지 벚꽃 개화기간 중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차량통행이 제한되는 웅동수원지 일대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해구는 웅동수원지 벚꽃단지 관광 편의 개선을 위해 그간 협소했던 진입로와 주차장을 정비하고 조형물을 설치했다.
현장을 찾은 진해구청장은 정비된 도로구간과 주차장이 축제 기간 중 보행자들의 안전한 이동 통로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면밀히 살폈다. 특히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구간의 안내체계와 보행동선을 직접 확인하며, 민원이 발생 할 수 있는 구간을 사전에 체크했다.
이종근 진해구청장은 "사소한 불편이 축제의 즐거움 전체를 망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며 "방문객들의 마음도 한결 여유로워질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의 안전 요소까지 다시 한번 살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좌천, 경화역 등에서 실시하는 제64회 군항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시행하고, 웅동수원지 벚꽃단지 3월 27일부터 다음달 4월 19일까지 개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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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이상현 기자 hiro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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